이제 곧 일병됨 ㅠㅠ 육 개월 넘는 동안 버려뒀던 내 아지트에 돌아오니 감회가 새롭다. 뭐... 쓴 내용도 없지만 말이다.
그동안 내 태도에서 가장 크게 바뀐 것은 여유갖는 것이다. 전에는 항상 내가 해야할 것만 생각하면서 전전긍긍했다면 지금은. 당장 할 수 없는 것은 과감히 생각을 떨쳐버릴 수 있다. 게으름을 배운 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전 보다는 훨씬 건강한 삶인 것같다.
그동안 내 태도에서 가장 크게 바뀐 것은 여유갖는 것이다. 전에는 항상 내가 해야할 것만 생각하면서 전전긍긍했다면 지금은. 당장 할 수 없는 것은 과감히 생각을 떨쳐버릴 수 있다. 게으름을 배운 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전 보다는 훨씬 건강한 삶인 것같다.



최근 덧글